NORTHLINE
고객은 있는데 밖에서는 내부 도구처럼 보이던 소프트웨어 회사의 브랜드와 사이트를 다시 만들었습니다.
B2B 소프트웨어리브랜드 + 웹사이트브랜드 크리에이티브디지털 마케팅웹과 테크놀로지
02문제
제품은 진짜인데 문장은 설명서였습니다. 누구의 하루를 돌려주는지, 떠나기 전까지 알 수 없었습니다.
접근
홈을 하나의 항로로 줄였습니다. 지금 어디인지, NORTHLINE이 어느 구간을 맡는지, 다음 날 아침 무엇이 끝나 있는지. 차가운 색과 빛나는 경로 하나.
남는 것
새 아이덴티티와 사이트 덕분에 영업이 기능 목록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. 첫 화면이 이미 구체적인 업무 장면입니다.